10. 십대 제자(十大弟子) 10. 십대 제자(十大弟子) 석존의 제자들 중에서 불교교단 내의 특히 중요한 역할을 맡은 사람들을 ‘석존의 십대제자’라고 부른다. 이미 앞에서 말한 바 있는 샤리푸트라(사리불), 마우드갈랴야나(목련), 마하 카샤파(대가섭), 아누롯다(아나율) , 우팔리(우바리), 라후라, 아난다, 그리고 수부티(수보리.. ***풍경소리/옛스님 이야기 2007.12.29
9. 우팔리(優婆離) 9. 우팔리(優婆離) 불교 교단의 규율 및 규칙에 정통했으며, 또 계를 지키는데 있어서 매우 엄격했던 우팔리는, ‘지계(持戒) 제일’로 불렸는데, 석존 입멸 직후의 제1결집에서는 ‘계율’을 암송해 내고 있다. 우팔리는 샤캬귀족의 이발사였다. 어느날 왕족을 따라서 원정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임무.. ***풍경소리/옛스님 이야기 2007.12.29
8. 난다(難陀) 8. 난다(難陀) 또 용모단정한 난다가 신혼의 꿈도 채 깨기 전에 사랑하는 아내 순다리를 남겨 둔 채 출가하여 재가 생활에 마음을 자꾸 두면서도 석존의 인도에 따라 출가자로서 생활을 충실히 지켜나가는 설화는 여러 경에서 볼 수 있는 것이며, 또 이 이야기는 불교 미술의 소재로서도 많이 채택되어 .. ***풍경소리/옛스님 이야기 2007.12.29
7. 라훌라(羅睺羅) 7. 라훌라(羅睺羅) 석존의 외아들 라후라는 그때 나이 어린 동자였다. 그 어머니는 석존이 카필라바스투에 온 것을 알고 라후라를 석존에게로 보내어 남은 재산을 구하게 했다. 그러나 석존은 수제자인 샤리푸트라에게 명하여 자신의 아들을 출가시켜 사미(沙彌)로 삼았다고 한다. 이때 조부인 .. ***풍경소리/옛스님 이야기 2007.12.29
6. 아누룻다(阿那律) 6. 아누룻다(阿那律) 카필라바스투에서의 석존은 아난다와 아울러 자신의 아들인 라후, 종제인 아누룻다와 데바닷타, 이복동생인 난다, 이발사인 우팔리 등을 교화하고 출가시켰다. 아누룻다는 출가 후 석존을 도와 교단의 통솔에 전력했다. 비구들이 분쟁을 일으키는 일이 많았던 카우샴비의 동쪽, .. ***풍경소리/옛스님 이야기 2007.12.29
5. 아난다(阿難) 5. 아난다(阿難) 석존의 성도 후 2년 만에 자신의 청년 시절을 보낸 고향 카필라바스투에 가서 샤카족의 연고자들을 많이 교화하여 출가시키고 있었다. 후에 석존의 시종으로서 늘 곁에 있으면서 ‘다문(多聞) 제일’. ‘근시(近待) 제일’이라 불린 아난다가 출가한 것도 이 시기였다. 아난다의 부친과.. ***풍경소리/옛스님 이야기 2007.12.29
4. 대가섭(大迦葉) 4. 대가섭(大迦葉) 엄격한 수도의 실천자로서 ‘행법(行法) 제일’이라고 불리던 마하가샤파(大迦葉)는 마가다국의 마하티타 마을 태생으로, 어릴 때 이름은 핍팔리라고 했다. 그는 바라문계의 여자와 결혼했으나 가정생활을 싫어하여 함께 출가해서, 라자그리하 성 밖의 바흐풋타카 냐그로다수 아래.. ***풍경소리/옛스님 이야기 2007.12.29
3. 사리불(舍利弗)과 목건련(目建連) 3. 사리불(舍利弗)과 목건련(目建連) 이어서 경전은 불교 교단의 확대와 발전에 중요한 열쇠를 쥐었다고 생각되는 샤리푸트라(舍利弗)와 마우드갈랴야나(目建連)의 개종에 관해서 전하고 있다. 남방 불교의 전승에 의하면 샤리푸트라는 마가다국의 라자그리하에서 가까운 나라카 마을의 바라문 집안 .. ***풍경소리/옛스님 이야기 2007.12.28
2. 카샤파(迦葉) 삼형제 2. 카샤파(迦葉) 삼형제 바라나시에서 다섯 출가 수행자의 전향과 장자 아들 야사의 출가 귀의 및 재가 신자의 출현에 의해서 시작된 불교 교단이 그 후 점차로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는 기초가 구축된 것은, 당시의 마가다국과 코살라국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 도(道)를 구하던 많은 사람들이 석존에.. ***풍경소리/옛스님 이야기 2007.12.28
1. 오비구(五比丘) 1. 오비구(五比丘) 불교의 교단은 출가한 수행자들로부터 시작된다. 世尊이 보리수 아래에서 正覺을 이룬 뒤 진리의 수레바퀴를 굴리기 위해서 바라나시 교외에 있는 사슴동산, 즉 塵野園으로 갔다. 녹야원에서 지난날 함께 수행하던 다섯 수행자들과 다시 만났다. 세존은 그들에게 자신의 깨달음에 .. ***풍경소리/옛스님 이야기 2007.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