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경전/수능엄경(首楞嚴經) 227

譯註 首楞嚴經 제 89 회(제4권 <정종분> 修道分:1. 修行眞基)

㈏ 與審 ㉮ 辨迷 ㈀ &amp;#21465;迷 佛告阿難汝學多聞未盡諸漏라 心中徒知顚倒所因하고 眞倒現前호대 實未能 識하나니 恐汝誠心猶未信伏일새 吾今試將塵俗諸事하야 當除汝疑호리라 부처님이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다문만 배우고 가지가지 번뇌를 다하지 못한 것이니 그러므로 마음속에 다만 ..

譯註 首楞嚴經 제 88 회(제4권 <정종분> 修道分:1. 修行眞基)

&amp;#12932; 牒審常性 ㈎ 問難 阿難白佛言호대 世尊如佛說言하야 因地覺心으로 欲求常住인댄 要與果位로 名目相應이니다 아난이 부처님께 사뢰었다. “세존이시어! 부처님께서는‘인지(因地)의 깨닫고자 하는 마음이 여래의 상주과(常住果)를 구하고자 할 때에는 그 과위(果位)의 명목(名目)에 상응해..

譯註 首楞嚴經 제 87 회(제4권 <정종분> 修道分:1. 修行眞基)

㈃ 顯圓 ㉠ 開發 汝但不循動靜合離와 恬變通塞과 生滅明暗의 如是十二諸有爲相하고 隨拔一根하야 脫&amp;#40655;內伏하야 伏歸元眞하면 發本明輝하리니 輝性發明하면 諸餘五&amp;#40655;도 應拔圓脫하리라 네가 다만 동정(動靜)과 합리(合離)와 염변(恬變)과 통색(通塞)과 생멸(生滅)과 명암(明暗) 등 이와 ..

譯註 首楞嚴經 제 86 회(제4권 <정종분> 修道分:1. 修行眞基)

㈂ 原妄 ㉠ 原眼 由明暗等의 二種相形하야 於妙圓中에 &amp;#40655;湛發見하며 명암(明暗) 등의 두 가지가 서로 나타남으로 인하여 묘하고 원만한 가운데 고요한 것에 붙어서 보는 성품을 드러낸 것이다. 見精映色하고 結色成根하니 根元目爲淸淨四大하고 因名眼體하니 如蒲萄&amp;#26421;이나 浮根四塵流..

譯註 首楞嚴經 제 85 회(제4권 <정종분> 修道分:1. 修行眞基)

㉯ 答 ㈀ 辯惑 佛告阿難하사대 汝今已得須陀洹果하야 已滅三界衆生世間의 見所斷惑이나 然猶未知根中積生한 無始虛習이니 彼習要因修所斷得이어든 何況此中生住異滅의 粉劑頭數아 부처님이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지금 이미 수다원의 초과(初果)를 증득하여 삼계의 중생세간들이 견도위(見..

譯註 首楞嚴經 제 84 회(제4권 <정종분> 修道分:1. 修行眞基)

&amp;#12931; 牒審圓根 ㈎總告 阿難아 汝今欲逆生死欲流하야 反窮流根하야 至不生滅인댄 當驗此等의 六受用根이 誰合誰離이며 誰深誰淺이며 誰爲圓通하고 誰不圓滿하나니 若能於此에 悟圓通根하야 逆彼無始織妄業流하고 得循圓通하면 與不圓根으로 日劫相倍하리라 아난아! 네가 지금 생사의 욕류(欲..

譯註 首楞嚴經 제 83 회(제4권 <정종분> 修道分:1. 修行眞基)

&amp;#12930; 廣明妙用 阿難云何名爲衆生世界오 世爲遷流界爲方位하니 汝今當知하라 東西南北과 東南西南과 東北西北과 上下爲界하고 過去未來現在爲世하니 方位有十이요 流數有三이어든 一切衆生織妄相成일새 身中貿遷하야 世界相涉이니라 아난아! 무엇을 중생세계라 하느냐? 세(世)에는 천류(遷流..

譯註 首楞嚴經 제 82 회(제4권 <정종분> 修道分:1. 修行眞基)

㉯ 審眞 阿難아 汝今欲今見聞覺知로 遠契如來의 常樂我淨인댄 應當先擇死生 根本하고 依不生滅하야 圓湛性成하야 以湛旋其虛妄滅生하야 伏還元覺하고 得元明覺無生滅性하야 爲因地心한 然後圓成果地修證이니 如澄濁水에 貯於靜器하야 靜深不動하면 沙土自沈하고 淸水現前하리니 名爲初伏客塵..

譯註 首楞嚴經 제 81 회(제4권 <정종분> 修道分:1. 修行眞基)

㈂ 釋濁義 ㉠ 劫濁 阿難汝見虛空遍十方界에 空見不分하야 有空無體요 有見無覺이어든 相織妄成이면 是第一重名爲劫濁이니라 아난아! 네가 허공이 시방에 두루함을 볼 때에 보여지는 허공과 보는 견이 구분되지 아니하여 허공은 체가 없으니 견에 섞이게 되고, 견에는 각이 없으니 허공이 섞이게 되..

譯註 首楞嚴經 제 80 회(제4권 <정종분> 修道分:1. 修行眞基)

⑵ 開示二義 ① 審因心 &amp;#12928; 總敍 云何初心二義決定인고 阿難第一義者 汝等若欲捐捨聲聞하고 修菩薩乘 入佛知見인댄 應當審觀因地發心이 與果地覺으로 爲同爲異아하라 阿難 若於因地에 以生滅心으로 爲本修因하야 以求佛乘不生不滅은 無有是處니라 무엇이 처음 발심할 때 갖추어야 할 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