譯註 首楞嚴經 제 79 회(제4권 <정종분> 修道分:1. 修行眞基) 修道分〉1. 修行眞基 1) 阿難伸請 阿難及諸大衆이 聞佛示誨하고 疑惑銷除하야 心悟實相하야 身意輕安하야 得未曾有하고 重膚悲泣호대 頂禮佛足長&#36330;合掌하고 而白佛言無上大悲淸 淨寶王이 善開我心하사 能以如是種種因緣으로 方便提&#29518;하며 引諸沈冥하야 出於苦海니다 아난과 대중이 .. ***대승경전/수능엄경(首楞嚴經) 2008.05.05
譯註 首楞嚴經 제 78 회(제4권<正宗分>見道分:3.深窮萬法 決通疑滯) &#12931; 示無戱論 菩提心生生滅心滅인댄 此但生滅이요 滅生俱盡無功用道에 若有自然인댄 如是卽明自然心하고 生滅心滅이니 此亦生滅이요 깨달으려고 하는 마음[普提心]이 생기고 세속에 집착하는 마음[生滅心]이 멸한다면 이것도 생멸이요, 생멸이 다한 공용(空用)이 없는 곳에‘자연이라는 것’.. ***대승경전/수능엄경(首楞嚴經) 2008.05.05
譯註 首楞嚴經 제 77 회(제4권<正宗分>見道分:3.深窮萬法 決通疑滯) ② 答難 &#12928; 例前推本 佛告阿難卽如城中演若達多狂性因緣이 若得滅除하면 則不狂性이 自然而出하리니 因緣自然理窮於是니라 부처님이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마치 저 성중의 연약달다에게 미친 성품[狂性]의 인연이 소멸하면 곧 미치지 않은 본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것이니 인연과 자연의.. ***대승경전/수능엄경(首楞嚴經) 2008.05.05
譯註 首楞嚴經 제 76 회(제4권<正宗分>見道分:3.深窮萬法 決通疑滯) &#12929; 勸息妄緣 汝旦不隨分別世間 業果衆生의 三種相續하면 三緣斷故三因不生하야 則汝心中演若達多의 狂性自歇하리라 네가 다만 세간(世間)과 업과(業果)와 그리고 중생(衆生)의 세 가지 상속을 따르고 분별하지 아니하면 살, 도, 음(殺盜淫)의 삼연(三緣)이 끊어지기 때문에 삼인(三因)도 생기.. ***대승경전/수능엄경(首楞嚴經) 2008.05.05
譯註 首楞嚴經 제 75 회(제4권<正宗分>見道分:3.深窮萬法 決通疑滯) 3).&#36513;迹疑難 ⑴富那疑難 ①問難 富樓那言호대 我與如來의 寶覺圓明眞妙淨心은 無二圓滿이나 而我昔遭 無始妄想하야 久在輪廻일새 令得聖乘이라도 猶未究竟어니와 世尊諸妄一 切圓滅하사 獨妙眞常이라 敢問如來하노니 一切衆生何因有妄하야 自蔽妙明受此淪溺이닛고 부루나가 말했다. “저.. ***대승경전/수능엄경(首楞嚴經) 2008.05.05
譯註 首楞嚴經 제 74 회(제4권<正宗分>見道分:3.深窮萬法 決通疑滯) ㈁ 依用圓卽 卽如來藏元明心妙는 卽心卽空이며 卽地卽水며 卽風卽火며 卽眼耳鼻舌 身意며 卽色卽聲香味觸法이며 卽眼識界如是乃至卽意識界며 卽明無明이며 明無明盡이며 如是乃至卽老卽死이며 卽老死盡이며 卽苦卽集卽滅 卽度이며 卽智卽得이며 卽檀那卽尸羅이며 卽毗梨耶이며 卽&#32700;提卽.. ***대승경전/수능엄경(首楞嚴經) 2008.05.02
譯註 首楞嚴經 제 73 회(제4권<正宗分>見道分:3.深窮萬法 決通疑滯) ㈏ 廣明互現 ㉮ 髓妄發現 富樓那야 汝以色空으로 相傾相奪如來藏일새 而如來藏隨爲色空하야 周遍 法界하니 是故於中風同空澄하며 日明雲暗커늘 衆生迷悶하야 背覺合塵일새 故發塵勞有世間相이니라 부루나야, 네가 이 색(色)과 공(空)으로써, 여래장을 서로 밀어내고 서로 빼앗고 하기 때문에 여래.. ***대승경전/수능엄경(首楞嚴經) 2008.05.02
譯註 首楞嚴經 제 72 회(제4권<正宗分>見道分:3.深窮萬法 決通疑滯) ② 答四大相容 &#12928; 牒 富樓那又汝問言호대 地水火風本性圓融하야 周遍法界인댄 疑水火性이 不 相陵滅하고 又徵虛空及諸大地 俱遍法界인댄 不合相容가하니 부루나야, 또 네가 묻기를 “지수화풍의 본성이 원융하여 법계에 두루하다면 물의 성품과 불의 성품이 서로 능멸(凌滅)할 것이 아닌가? .. ***대승경전/수능엄경(首楞嚴經) 2008.05.02
譯註 首楞嚴經 제 71 회(제4권<正宗分>見道分:3.深窮萬法 決通疑滯) ㉯ 妙空無習 ㈀ 喩明 亦如&#32755;人이 見空中華라가 &#32755;病若除하면 華於空滅하니 忽有愚人於彼空華 의 所滅空地에 待華更生하면 汝觀是人에 爲愚爲慧아 이는 마치 눈에 티끌이 들어 병이 난 사람이 허공의 꽃을 보는 것과 같아서 눈병이 만약 없어지면 그 꽃은 허공에서 저절로 없어지리니 .. ***대승경전/수능엄경(首楞嚴經) 2008.05.02
譯註 首楞嚴經 제 70 회(제4권<正宗分>見道分:3.深窮萬法 決通疑滯) &#12931; 攝迹疑難 (가)富那反難 富樓那云若此妙覺의 本妙覺明與如來心으로 不增不減호대 無狀忽生 山河大地諸有爲相인댄 如來今得妙空明覺이나 山河大地有爲習漏何 當復生고 부루나가 말했다. “만약 이 묘각(妙覺)의 본묘각명(本妙覺明)이 여래의 마음과 같이 부증불감하여 까닭 없이 문득 산하.. ***대승경전/수능엄경(首楞嚴經) 2008.05.02